할리스, 가을 맞아 베이커리 3종 출시 (2026-09-14)
가을·겨울철 든든한 먹거리 찾는 소비자 겨냥 푸드 카테고리 강화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가을·겨울철 든든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상시 베이커리 메뉴 3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연유 브레드 1종과 식사 대용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2종으로 구성됐다.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고객이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베이커리를 찾는 이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연유 브레드’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우유빵 사이사이에 진한 연유소스를 가득 채워 달콤함을 극대화한 메뉴다. 카페 아메리카노 혹은 카페 라떼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프렌치토스트도 선보인다.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는 폭신한 프렌치토스트에 달콤한 딸기잼과 스위트콘, 짭조름한 베이컨칩과 체다 치즈를 더해 ‘단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다. 스위트콘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더해지며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프렌치토스트와 향긋한 바질페스토와 치킨, 구운 야채, 선드라이 토마토가 만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도 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다.
할리스는 카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기는 커브레족(Coffee+Bread)을 겨냥해 베이커리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베이커리 3종을 비롯해 주문 즉시 제조해 신선하게 제공하는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메뉴부터 마들렌, 큐브식빵, 소금빵 등 간식류까지 각양각색의 베이커리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선선해진 날씨에 따뜻하고 든든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인다”며 “식사, 간식 등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지만 포만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로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가을을 맞아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하는 시즌 메뉴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센느 폴라로이드 증정 프로모션 등 연말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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