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셔도 간은 지친다" (2026-06-09)
솔티스, 비알콜성 간 건강 기능성 강화한 ‘간 프로텍션 프로 S2’ 출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솔티스(Soltice)가 비알콜성 간 건강 관리 기능성을 강화한 건강기능식품 ‘간 프로텍션 프로 S2’를 출시했다.
최근 과도한 음주뿐 아니라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의 생활 습관으로 인해 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비알콜성 지방간 유병률이 증가하면서 음주 여부와 관계없이 간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솔티스 간 시리즈 중 가장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알코올성 간 건강 관리뿐 아니라 비알콜성 간 손상 관리까지 고려해 기능성을 확대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간 건강과 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2중 기능성 복합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간 건강 관리와 함께 황반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해 현대인의 복합적인 건강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원료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알콜성 간 손상 관리와 황반색소 밀도 유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병풀추출분말을 사용했다. 해당 원료는 해발 5,000피트 이상의 히말라야 지역에서 재배·채취한 병풀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진행된 원료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였다.
솔티스는 오랜 연구를 통해 축적된 원료 데이터와 기능성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했으며, 변화하는 소비자 건강 관리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차별화에 집중했다.
솔티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술을 자주 마시지 않더라도 식습관과 생활 습관 등의 영향으로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간 프로텍션 프로 S2는 비알콜성 간 손상 관리 영역까지 기능성을 확대하고 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해 보다 폭넓은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티스는 간 건강을 비롯해 혈행 건강, 눈 건강, 기관지 건강 등 다양한 기능성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맞춤형 헬스케어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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