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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미지 ‘타이트 펌 앤 필 세럼’, 2026 몽드 셀렉션 골드상 수상 (2026-05-21)

세계가 인정한 뷰티 과학의 품격

뉴질랜드 프리미엄 웰니스 & 뷰티 기업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 울트라 케어 플러스 플래티넘 어드밴스드 타이트 펌 앤 필 페이스 세럼이 세계적인 국제 품질 평가 기관인 몽드 셀렉션의 2026 화장품 분야에서 골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라이프라인이 건강식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은 데 이어,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 건강과 뷰티를 아우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수상은 국제 전문가들의 독립적이고 엄격한 품질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몽드 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품질 평가 기관으로, 식품·건강식품·음료·화장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대상으로 글로벌 품질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80명 이상의 국제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품을 개별 평가하며, 화장품 분야에서는 사용감, 제형, , 피부 친화성뿐 아니라 성분 안전성, 기술 혁신성, 패키지, 라벨의 명확성까지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몽드 셀렉션은 이를 “360도 품질 평가 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타이트 펌 앤 필 세럼이 수상한 골드상은 매우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기대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갖춘 제품에 수여된다
.


수상 제품인
타이트 펌 앤 필 세럼은 이름 그대로 피부를 탄탄하게 채우고, 팽팽하게 끌어올리는 프리미엄 밀도 강화 세럼이다.


뉴트리메틱스의 플래티넘 라인
No.1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으며, 빠른 흡수력과 강력한 피부 밀착감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제품에는
4중 펩타이드 복합 성분이 적용돼 피부 탄력과 구조 케어를 돕고, 레드 와인 추출물과 해조류 유래 성분이 피부 보호 및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고보습 히알루론산 성분과 마린 바이오 액티브 성분을 더해 피부 컨디션과 윤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용재 뉴이미지 코리아 대표는
이번 몽드 셀렉션 골드상 수상은 뉴질랜드의 청정 원료와 과학 기반 스킨케어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앞으로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제안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 높은 가치와 신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 41년 이상 축적된 연구 기술을 기반으로 초유(Colostrum) 및 뷰티·헬스케어 제품을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 라이프라인은 2025년과 20262년 연속 몽드 셀렉션 골드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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