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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빼앗기는 피부 수분 (2019-11-21)

우리나라 사람들은 1년에 500잔이 넘는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하루 한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셈이다. 이렇게 매일 마시는 커피가 우리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노화 방지와 피부암 예방에 효과적이지만 피부의 수분을 빼앗는 주범이기도 하다.


탄닌 성분이 피부 건조 유발해

커피에 많이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있는 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일종의 항산화물질로,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암을 예방해 주는 등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커피를 마시면 구강, 후두, 식도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논문 등 커피의 질환예방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다. 하지만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는 행위가 피부 노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몸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가 건조해지고 지쳐 보이게 한다.

커피가 우리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이유는 바로 커피 속 ‘탄닌(tannin)’ 성분 때문이다. 탄닌은 피부가 가진 수분을 빼앗아 흡수해버리고, 이뇨작용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6~8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커피 한잔을 마셨다면 2배가량의 수분 섭취를 해야 카페인이 빼앗아가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커피 섭취량을 인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피부 수분 지키려면

피부 수분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당한 커피 섭취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피부 건강을 지키는 습관도 중요하다. 평소 이뇨작용을 돕는 음료보다는 둥굴레차나 은행차 등을 마신다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으로 많이 알려진 감자, 오렌지 등은 비타민C가 충분히 함유 되어 있으므로 평소 이러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이외에도 피부 장벽의 기능과 각질층을 유지하려면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가급적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해주는 성분이 든 기능성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 지질 보호막을 강화하는 편이 좋다.

또 심하게 때를 밀거나 뜨거운 목욕은 피부를 자극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1회 이하, 15분 이내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샤워나 세안 후에는 수분을 가장 많이 빼앗기므로 기능성 보습제를 발라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실내 습도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빨래를 널어 40∼6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런 제품 어때요?

에이필드_ R2 프리미어 모이스처라이저


R2 프리미어 모이스처라이저는 부드럽게 피부에 흡수되고 로션의 에몰리언트와 에센스의 영양공급 효과까지 부여해주는 멀티 에멀전이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수분을 가득 머금은 듯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 결로 가꾸어주고 마일드한 처방으로 거칠어진 피부 결을 유연하게 케어 해준다.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이 함유돼 지친 피부를 촘촘하고 화사하게 케어해주며 풍부하게 함유된 영양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아미코젠퍼시픽_ 필라그린로션


필라 그린은 포유류의 표피세포에서 분리된 가늘고 미세한 섬유를 결집시켜주는 천연 보습인자 단백질로 정상피부는 물론 손상되고 약해진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케어 하는 ph.Drop의 대표라인으로 스킨메드의 집약된 연구결과로 탄생했다. 장미꽃오일, 마치현과 녹차 추출물,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건조하고 연약해진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해 준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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